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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 결선 무대
한국대표 미의 여신 김연주, 2위 이정은, 3위 정가영, 윤성희
2016년 08월 24일 (수) 10:00:22 풍양뉴스 pungyang11.actor21c@naver.com

2016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 결선 무대

한국대표 미의 여신 김연주,  2위 이정은,  3위 정가영, 윤성희

   
 
23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스포츠서울과 서울신문 stv가 주최하는 '2016 미스 인터콘티넨탈 코리아'(대회장 명재선) 대회가 열려 45년 전통의 세계 메이저 미인대회 미스인터콘티넨탈의 한국대회 결선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여신이 결정됐다.

45년 역사의 세계 탑5 메이저 미인대회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2011년 이전에는 한국의 미스코리아 선이 자동 출전하는 방식에서 2011년부터 단독 레이블 대회를 개최, 6년차에 걸쳐 한국 위너를 세계대회에 출전시키고 있다.

   
 
독일의 WBO(World Beauty Organization)가 라이센스를 소유한 미스인터콘티넨탈은 서울신문STV와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이 후원하는 행사로 올해로 단독개최 6년차를 맞는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월31일 서울 강남구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시작된 서울대회를 시작으로 총 85일간의 레이스를 달려왔다. 6월18일 충청권대회, 6월24일 부산·경남대회, 7월8일 대구·경북대회, 7월14일 수도권대회를 통해 최종 선발된 21명의 당선자들은 23일 서울 용산구 남산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대회 본선 무대에 올라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는 명재선 대회장, 김상혁 서울신문 STV 회장, 스포츠서울 유지환 대표이사, 스포츠서울 박선화 전무 등 내외빈과 500여명의 관객이 함께 했다.

이날 결선무대 최후의 왕관은 참가번호 7번 김연주(25·사진)양이 차지했다. 김연주는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중국 상하이에 도착해서 창밖을 보니 도로공사가 한창이었는데 돌아오는 날 보니 멋진 건물이 서있더라. 이 대회를 통해서 나도 그렇게 성장했던 것 같다. 스리랑카를 처음 가게 돼서 너무 기쁘다. 한국대표로 나가 좋은 결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 선발된 김연주는 오는 10월15일 스리랑카 콜롬보 시에서 개최되는 제45회 미스인터콘티넨탈 세계대회에 한국대표 자격으로 출전하게 된다. 2위는 이정은(20), 3위는 정가영(23), 윤성희(25)가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메인 슬로건인 ‘비욘드 패전트(Beyond Pageant·미인대회를 넘어)’에 따라 미인대회 그 이상을 목표로 출전자들의 우정과 화합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무대로 꾸려졌다. 오프닝무대는 故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 ‘빌리 진(Billie Jean)’에 맞춰 등장한 6명 참가자들의 매혹적인 댄스로 꾸며졌다. 검정 양복에 검정모자를 쓰고나온 참가자들은 프로 못지않은 춤솜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본선 무대는 전통의상 심사, 수영복 심사, 드레스 심사를 비롯해 패션쇼와 축하공연으로 구성됐다. 전통의상 심사에서는 다양한 색깔과 디자인의 전통한복과 개량한복에 비녀, 아얌, 족두리, 면사포, 부채로 장식한 참가자들이 우아하면서도 날렵한 한복맵시를 선보였다.

한복에 맞춰 춤사위를 가미한 캣워크를 선보인 것도 흥미로웠다. 관객들은 색색 고운 한복의 향연에 눈길을 떼지 못했다. 행사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수영복 심사에서는 참가자들이 단체로 출연해 흥겨운 춤과 함께 마치 워터파크처럼 시원한 각선미를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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